새찬송가 379장 · 통일찬송가 429장 · 영국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Lead, Kindly Light

인도기도

곡 정보

새찬송가379장
통일찬송가429장
제목(첫 줄)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원제Lead, Kindly Light
작사존 헨리 뉴먼(John Henry Newman), 1833년
작곡존 B. 다이크스(John B. Dykes), 1865년
곡조명LUX BENIGNA
주제인도 · 기도

📜 이 찬송이 만들어진 이야기

훗날 가톨릭 추기경이 되는 뉴먼이 1833년 이탈리아 여행 중 열병을 앓고 귀국하던 배가 지중해 보니파시오 해협에서 바람이 없어 멈춰 있을 때 쓴 시입니다. '한 걸음만 보여 주시면 족하다'는 고백은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다이크스의 곡조 이름 LUX BENIGNA는 라틴어로 '친절한 빛'이라는 뜻입니다.

📖 함께 읽을 성경 구절

  • 📖 시편 119:105
  • 📖 시편 43:3

성경에서 위 장·절을 찾아 찬송 가사와 함께 읽어 보세요.

영어 원문이 아직 저작권 보호 기간 안에 있거나 확인이 어려워 가사를 싣지 않았습니다. 한국어 가사도 저작권 때문에 싣지 않습니다.

🎧 듣기

▶ 유튜브에서 「새찬송가 379장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검색하기 →

특정 영상을 붙이지 않고 검색 결과로 연결합니다. 교회·찬양팀의 공식 채널 영상을 골라 들어 주세요.

출처

2026-10-04 확인. 이야기는 여러 자료를 바탕으로 직접 요약했고, 확인이 어려운 일화는 ‘전해집니다’로 표시했습니다.

같은 주제의 찬송

말씀은 마음에, 성경책 커버는 문 앞에Good news, delivered — the shopping kind, too.광고이 포스트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