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5 · 1화
입성
Entry
📖 성경 + 🎬 창작성경일까, 드라마 창작일까?
📖 성경에 있는 이야기
- 예루살렘 입성(마태복음 21:1-11)
- 유월절 만찬에서 배반 예고(마태복음 26:20-25)
🎬 드라마 창작
- 포이베 집에 머무는 설정
- 요한의 의문
📖 성경에 있는 이야기는 성경에 실제로 나오는 사건, 🎬 드라마 창작은 제작진이 상상해 덧붙인 부분입니다.
줄거리
최후의 만찬에서 예수가 "너희 중 하나가 나를 배반할 것"이라 말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나흘 전으로 돌아가, 예수 일행은 군중의 환호 속에 예루살렘으로 들어간다. 랍비들이 만류하지만 예수는 뜻을 굽히지 않는다. 로마와 유대 종교 세력의 감시가 붙고, 예수는 앞으로 닥칠 고난의 환상을 본다. 성전의 장사꾼들이 사람들을 착취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괴롭다. 예수는 어머니 마리아를 나사로의 집으로 피신시키도록 세베대에게 부탁하고, 요한은 예수의 결정에 의문을 품고 막달라 마리아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빌라도는 새 총독으로서 가야바에게 접근한다.
이 화의 등장인물
| 인물 | 이 화에서 |
|---|---|
| 예수 | 예루살렘 입성, 앞날의 환상을 봄 |
| 요한 | 예수의 결정을 의심하며 막달라 마리아에게 털어놓음 |
| 마리아(예수의 어머니) | 안전한 곳으로 옮겨짐 |
| 빌라도 | 새 총독, 가야바와 관계를 쌓으려 함 |
| 포이베 | 예수 일행을 집에 들인 여인 (창작 인물) |
💡 이해 포인트
예루살렘 군중은 예수를 로마를 물리칠 왕으로 환영합니다. 예수의 목적은 다르다는 점이 앞으로의 비극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