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4 · 3화
달이 피로
Moon to Blood
📖 성경 + 🎬 창작성경일까, 드라마 창작일까?
📖 성경에 있는 이야기
- 날 때부터 맹인(요한복음 9장)
- 요나의 표적(마태복음 12:38-42)
- 화 있으리라(마태복음 23장)
🎬 드라마 창작
- 라마의 죽음
📖 성경에 있는 이야기는 성경에 실제로 나오는 사건, 🎬 드라마 창작은 제작진이 상상해 덧붙인 부분입니다.
줄거리
다윗 왕이 아들을 잃고 애도하는 과거 장면. 현재 예수는 안식일에 회당 밖에서 태어날 때부터 맹인이었던 사람 우지야를 고쳐주며 "나는 세상의 빛"이라 말한다. 바리새인들은 우지야를 심문하고, 그의 부모는 두려워하며 대답을 피한다. 우지야는 자신의 믿음을 당당히 말하고 회당에서 쫓겨난다. 예수는 바리새인들에게 "화 있으리라"며 경고한다. 로마군이 예수를 잡으러 오는 혼란 속에서 라마가 칼에 찔려 죽고, 도마는 "예수 곁에 있으라"는 말을 듣는다.
이 화의 등장인물
💡 이해 포인트
라마의 죽음은 성경에 없는 드라마 창작입니다. 도마가 시즌 후반까지 예수를 원망하는 이유가 여기서 생깁니다.
📖 이 화와 이어지는 성경 구절
⭐ 꼭 기억할 구절 #10
📖 요한복음 9:25 (John 9:25)
내가 아는 것은 하나입니다. 나는 눈이 멀었었는데 지금은 봅니다.
One thing I know, that, whereas I was blind, now I see. KJV
📖 요한복음 8:12 (John 8:12)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는다.
I am the light of the world: he that followeth me shall not walk in darkness, but shall have the light of life. KJ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