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23장 · 통일찬송가 355장 · 한국 창작
「부름받아 나선 이 몸」
곡 정보
| 새찬송가 | 323장 |
|---|---|
| 통일찬송가 | 355장 |
| 제목(첫 줄) | 부름받아 나선 이 몸 |
| 작사 | 이호운, 1950년경 |
| 작곡 | 이유선, 1967년 |
| 주제 | 헌신 · 전도·선교 |
📜 이 찬송이 만들어진 이야기
감리교 신학자 이호운 목사가 한국전쟁 무렵 미국에서 공부하던 시절, 이사야 6장 8절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를 묵상하며 쓴 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1967년 개편찬송가를 만들 때 성악가이자 작곡가인 이유선이 지금의 곡을 붙였고, 이후 신학교 졸업식과 선교사 파송 예배에서 자주 부르는 대표적인 헌신 찬송이 되었습니다.
⚠️ 확인 메모: 작시 연도는 자료에 따라 1950년 또는 1951년으로 적혀 있습니다. 개편찬송가 이전에 다른 곡이 붙어 있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 함께 읽을 성경 구절
- 📖 이사야 6:8
- 📖 마태복음 28:19-20
성경에서 위 장·절을 찾아 찬송 가사와 함께 읽어 보세요.
한국어(또는 일본어) 원작 찬송이라 가사는 저작권 보호를 위해 싣지 않았습니다. 찬송가책이나 교회 자료에서 확인해 주세요.
🎧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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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6-10-04 확인. 이야기는 여러 자료를 바탕으로 직접 요약했고, 확인이 어려운 일화는 ‘전해집니다’로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