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01장 · 통일찬송가 460장 · 일본 원작·한국 작곡

「지금까지 지내온 것」

감사은혜·구원

곡 정보

새찬송가301장
통일찬송가460장
제목(첫 줄)지금까지 지내온 것
작사사사오 데쓰사부로(笹尾鐵三郞), 1897년 / 한국어 번역 이장하, 1919년
작곡박재훈, 1967년
주제감사 · 은혜·구원

📜 이 찬송이 만들어진 이야기

일본 성결교 계열 전도자 사사오 데쓰사부로가 1897년 일본어로 쓴 찬송시가 원작이며, 1919년 『신증복음가』에 이장하의 번역으로 처음 한국어로 실렸습니다. 지금 부르는 곡은 한국 교회음악의 개척자로 꼽히는 박재훈 목사가 1967년 개편찬송가를 위해 새로 지은 것입니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고백하는 내용이라 송구영신 예배와 감사 예배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 확인 메모: 원작자와 번역 연도는 국내 교회음악 자료(새찬송가 해설류)를 따랐으며, 자료에 따라 표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 함께 읽을 성경 구절

  • 📖 로마서 8:28
  • 📖 사무엘상 7:12
  • 📖 시편 23:6

성경에서 위 장·절을 찾아 찬송 가사와 함께 읽어 보세요.

한국어(또는 일본어) 원작 찬송이라 가사는 저작권 보호를 위해 싣지 않았습니다. 찬송가책이나 교회 자료에서 확인해 주세요.

🎧 듣기

▶ 유튜브에서 「새찬송가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검색하기 →

특정 영상을 붙이지 않고 검색 결과로 연결합니다. 교회·찬양팀의 공식 채널 영상을 골라 들어 주세요.

출처

2026-10-04 확인. 이야기는 여러 자료를 바탕으로 직접 요약했고, 확인이 어려운 일화는 ‘전해집니다’로 표시했습니다.

같은 주제의 찬송

말씀은 마음에, 성경책 커버는 문 앞에Good news, delivered — the shopping kind, too.광고이 포스트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