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83장 · 통일찬송가 172장 · 미국
「빈 들에 마른 풀같이」
There Shall Be Showers of Blessing
곡 정보
| 새찬송가 | 183장 |
|---|---|
| 통일찬송가 | 172장 |
| 제목(첫 줄) | 빈 들에 마른 풀같이 |
| 원제 | There Shall Be Showers of Blessing |
| 작사 | 대니얼 W. 휘틀(Daniel W. Whittle), 1883년 |
| 작곡 | 제임스 맥그라나한(James McGranahan), 1883년 |
| 주제 | 성령 |
📜 이 찬송이 만들어진 이야기
휘틀과 맥그라나한은 무디 시대의 부흥 집회에서 함께 일한 동역자로, 에스겔 34장 26절의 '복된 장마비' 약속에서 이 찬송을 만들었습니다. 한국어 가사는 영어 원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메마른 들에 비를 구하듯 성령을 사모하는 노래로 다듬어져, 성령강림절과 부흥회에서 많이 불립니다.
📖 함께 읽을 성경 구절
- 📖 에스겔 34:26
- 📖 요엘 2:28
성경에서 위 장·절을 찾아 찬송 가사와 함께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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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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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ymnary.org – “There Shall Be Showers of Blessing” 검색 결과(작사·작곡·곡조 정보)
- 사랑받는 찬송가 100 – 공통 참고 자료(장 번호 대조, 선정 자료)
2026-10-04 확인. 이야기는 여러 자료를 바탕으로 직접 요약했고, 확인이 어려운 일화는 ‘전해집니다’로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