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 대선지서 · 성경의 24번째 책 · 52장
예레미야
Jeremiah
기본 정보
| 책 이름 | 예레미야 (Jeremiah) |
|---|---|
| 분류 | 구약 · 대선지서 · 52장 |
| 전통적 저자 | 예레미야. 서기관 바룩이 예레미야가 불러 주는 말을 받아 적었다고 책에 나옵니다(36장). |
| 기록 연대 | 전통 기원전 7세기 말~6세기 초학계 예레미야의 말 + 바룩 + 후대 편집, 포로기~페르시아 시대에 완성 |
| 다루는 시대 | 요시야 왕 13년(기원전 627년경) 부르심부터 예루살렘 멸망(기원전 586년)과 그 뒤 이집트 피난까지 약 40년 |
연대는 모두 대략적인 추정입니다. ‘학계’는 현대 학자 다수의 견해를 뜻하며, 아래에 의견이 갈리는 부분을 함께 적었습니다.
🏛️ 저자와 연대, 학계는 어떻게 보나
- 🙏 믿음 전통적으로 예레미야가 바룩의 도움으로 기록한 책으로 봅니다.
- 🏛️ 합의 학계는 예레미야의 말을 핵심으로 바룩의 기록, 그리고 신명기 사가 계열의 편집이 더해져 포로기~페르시아 시대에 지금 모습이 되었다고 봅니다.
- 🏛️ 합의 그리스어 칠십인역의 예레미야는 히브리어(마소라) 본문보다 약 8분의 1 짧고 장의 순서도 다릅니다. 사해 사본에서 두 형태가 모두 발견되어, 서로 다른 두 판본이 있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 특이사항
- '눈물의 선지자'로 불립니다. 자신의 고통과 하나님께 대한 항의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고백록'(11~20장)이 있습니다.
- '새 언약'(31:31-34)은 신약 히브리서 8장에서 통째로 인용되며, 예수께서 마지막 만찬에서 말씀하신 '새 언약'(눅 22:20)의 배경입니다.
- 자주 인용되는 29:11은 바빌론에 끌려간 포로들에게 '70년 뒤 돌아오게 하리라'고 보낸 편지의 일부입니다.
📖 대표 구절
📖 예레미야 29:11 (Jeremiah 29:11)
"너희를 위한 내 계획은 내가 안다. 재앙이 아니라 평안을 주려는 계획이며,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려는 것이다." 주의 말씀이다.
For I know the thoughts that I think toward you, saith the LORD, thoughts of peace, and not of evil, to give you an expected end. KJV
한글은 이 사이트가 직접 옮긴 쉬운 번역입니다.
🔗 함께 보기
🎵 이 책의 말씀을 담은 찬송
-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 예레미야 18:6
📚 함께 읽을 책
- 히브리서 — 새 언약(렘 31장)을 길게 인용하는 책
📚 같은 분류(대선지서)의 책
출처
- Wikipedia – Book of Jeremiah (영문, 2차 자료)
- Encyclopaedia Britannica – The Book of Jeremiah
- BibleProject – Book of Jeremiah 개요
- King James Version – Jeremiah 29:11 (Bible Gateway)
- 성경 66권 한눈에 – 공통 참고 자료(탈무드 저자 목록, 성경 문헌 총론 등)
2026년 10월 확인. 여러 자료를 대조해 직접 요약했습니다. 위키백과는 2차 자료로만 참고했습니다.